션 놀린 `KIA팬들 반가워요` [MK포토]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좌완 투수 션 놀린(33·미국)이 25일 오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KIA와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25만·연봉 35만·옵션 30만)와 계약을 체결한 놀린은 10일간 자가격리를 마치고 오는 2월 1일부터 전남 함평에 차려진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