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선수단이 13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2 시즌 스프링 캠프 훈련을 가졌다.
LG 1군 선수단은 류지현 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통영산양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3월 1일까지 2차 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성훈이 불펜 투구를 하고 있다.
[이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