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시작되는 2022 시범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KBO는 10개 구단과 협의해 더 안전한 시즌 준비를 위해 29일까지 팀 당 16경기씩 진행되는 올해 시범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KBO는 리그 40주년인 2022년 팬들에게 더 만족감 높은 시즌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또한 4월 2일 개막전부터 관중들을 그라운드에서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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