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고향팀이 최고야~` [MK포토]

SSG 랜더스 김광현이 9일 강화도 SSG퓨처스필드에서 첫 훈련에 나섰다.



김광현은 2019 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로 떠난 뒤 3년 만에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직장폐쇄 장기화 속에 4년 총액 151억 원(연봉 131억 원, 옵션 20억 원)으로 KBO에 복귀했다.



김광현이 훈련을 하며 밝게 웃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SSG랜더스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