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지원센터 스튜디오에서 ‘2021-22 PBA팀리그 웰컴저축은행 포스트시즌’ 크라운해태와 블루원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렸다.
블루원 스롱피아비가 2세트 여자 단식에서 크라운해태 강지은을 맞아 11-9로 승리했다.
스롱피아비는 6이닝에서 하이런 5점을 기록해 역전승을 기록했다.
스롱피아비가 샷을 성공시키고 있다.
시리즈전적 2-0으로 파이널에 단 1승만을 남겨둔 블루원은 3차전에서 결승 티켓을 따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린 크라운해태는 심기일전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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