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이승현, 이 공은 내가 가져갈게` [MK포토]

1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의 경기가 열렸다.



SK는 현재 37승 10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SK 윌리엄스, 오리온 이승현이 리바운드 싸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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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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