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사용할 KBO 리그 공인구가 합격 판정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1차 수시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KBO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3타를 무작위로 수거한 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 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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