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오리온의 6강 PO 3차전이 열렸다.
오리온 이대성이 여유롭게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시리즈 전적 2-0으로 4강 진출에 단 1승만 남겨둔 오리온은 이날 3차전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연패로 벼랑 끝에 선 모비스는 기사회생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