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만루 찬스를 만드는 안타`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2루에서 LG 박해민이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