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이 형’ 정용진 SSG 구단주가 스타워즈 광선검을 들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질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정용진 SSG 구단주와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이 야구장을 찾아 야구장 1루측에 마련된 ‘스타워즈’ 부스를 방문했다.
정용진 구단주와 루크 강 사장은 스타워즈 부스를 찾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경기 전 행사에 참여했다.
여러 개의 패치가 부착된 저지를 입은 정 구단주는 스타워즈 출연진 복장을 한 여성으로부터 광선검을 건네받고는 광선검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이후 정 구단주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두 손으로 광선검을 받들고 허리를 숙여 엄숙한 자세로 광선검을 다시 여성 모델에게 건넸다.
정용진 구단주와 루크 강 월트디즈니 아태 총괄 사장의 어린이날 나들이 모습을 소개한다.
정용진 SSG 구단주가 스타워즈 모델 여성에게 정중한 자세로 광선검을 전달하고 있다.
광선검을 직접 잡아보고 있다.
정용진 구단주와 루크 강 월트디즈니 아태 총괄 사장이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타워즈 모델들과 악수를 나누는 정 구단주.
정용진 구단주는 이날 행사에 여러 개의 패치가 부착된 저지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루크 강 월트디즈니 아태 총괄 사장과 행사장을 둘러보는 정용진 구단주.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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