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우쥬록스 MK스포츠 연예인 야구대회’가 오는 9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야구장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풀리그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천하무적, 그리고 절대 강팀 조마조마를 비롯해 이기스, 브로맨스, 공놀이야, BMB, 스타즈 등 7개 팀이 참가한다.
지난 2월 17일, 우쥬록스는 MK스포츠와 강남구 신사동 우쥬록스 사옥에서 연예인야구대회 개최 및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우쥬록스와 MK스포츠는 연예인야구대회와 관련, 다양한 업무에 대해 제휴관계를 맺음으로써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