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나인아이(NINE.i)’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나인아이’는 제원, 이든, 위니,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호로 구성된 10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2022년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NEW WORLD’로 데뷔했다. 앨범의 작사, 작곡, 편곡에 그룹 멤버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키움이 오는 22일 한화전에 보이그룹 ‘나인아이’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10명의 멤버 전원이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한다. 또 경기 전 멤버 전원이 그라운드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날 시구를 하는 ‘나인아이’는 “키움의 홈 경기장 고척 스카이돔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저희의 에너지가 많은 분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