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배수현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치어리더 배수현은 2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구릿빛 근육질 몸매와 함께 열띤 율동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LG가 선발 고우석의 5⅓이닝 6피안타 2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4-3 짜릿한 한 점차 진땀승을 거두면서 전날 끝내기 패배를 설욕했다. 김현수는 투런홈런, 채은성은 솔로홈런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