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는다. 홈 경기에 착용할 계획이다.
밀리터리 유니폼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을 시작으로 홈경기에서 착용한다. 단 19일 kt 위즈전, 26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이벤트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두산이 6월 홈 경기 동안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사진=두산 제공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