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오윤석, 만루포 굉장했어` [MK포토]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무사 만루에서 kt 오윤석이 대타로 나와 만루홈런을 쳐 5-5 동점을 만들었다.

이강철 감독이 오윤석을 축하하고 있다.

34승 22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7위의 kt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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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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