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2022 해외 우수 배구 지도자 초청 기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연을 맡을 로랑틸리가 코로나19 양성으로 참석하지 못해 온라인으로 강연을 하는 가운데 엄한주 배구협회 부회장이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상암(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