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빗물 고인 그라운드와 더그아웃 [MK포토]

23일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질 잠실야구장에 오랜 가뭄 끝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려 그라운드는 물론 더그아웃까지 많은 양의 빗물이 고였다.

LG 선수단은 비로 인해 경기 전 훈련을 실내훈련으로 진행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