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가 KPMG위민스PGA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로 블루코스 신기록을 세웠다.
전인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타 콩그레셔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인 KPMG위민스PGA챔피언십 첫 날 경기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 총 8언더파 64로 코스 신기록을 수립하며 대회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전인지가 2번 홀에 이어 3번 홀에서도 버디를 성공시킨 후 갤러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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