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스리런홈런을 폭발시킨 이정후의 활약속에 5-2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선발 최원태는 5.1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키움 이정후와 최원태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