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구단이 29일 브랜드 ‘단순생활’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생활용품을 출시했다.
LG는 2022시즌 ‘Twins Everywhere‘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장을 넘어 일상을 다채롭게 채울 수 있는 리빙/생활/사무/여가 컨셉의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LG는 ‘Twins Everywhere’의 1탄으로 5월에는 사무 용품을 출시하였고, 2탄으로 ‘단순생활’과 함께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LG의 BI를 포인트로 ‘단순생활’의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전 품목에 적용했다.
LG가 브랜드 ‘단순생활’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생활용품을 출시했다. 사진=LG 트윈스 제
또한 계절 맞춤 상품을 기획하여 넥밴드 선풍기 에어와 롤링 제품을 비롯해 무드등 스탠드, 무선 미니 가습기, 블루투스 스피커, 방수 흡착 벽시계 등이 출시된다. 특히 넥밴드 선풍기는 무더운 하계 시즌 시원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줄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Twins Everywhere’ 2탄 상품은 ‘단순생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넥밴드 선풍기는 추후 오프라인 트윈스 팀 스토어에서도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