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이후 처음 손맛! 두산 양석환, kt 벤자민 상대로 선제 솔로포 폭발 [MK수원]

양석환이 웨스 벤자민을 상대로 시즌 7호포를 쏘아올렸다.

두산 베어스 양석환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0차전에 3번타자 겸 선발 1루수로 출전했다.

양석환은 1회초 2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위즈파크의 담장을 넘겼다. 양석환은 벤자민의 137km 체인지업 3구 째를 잡아당겨치며 시즌 7호 홈런을 신고했다. 비거리는 115m.

양석환이 24일 만에 손맛을 봤다. 사진=김재현 기자
양석환이 24일 만에 손맛을 봤다. 사진=김재현 기자
양석환은 지난달 9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한동안 홈런포가 없었다. 24일 만에 홈런을 쏘아 올렸다. 두산은 양석환의 선제 솔로포 덕분에 1-0으로 앞선채 1회말을 치르고 있다.



[수원=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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