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초 1사 1,3루에서 롯데 황성빈이 전준우 희생타에 홈으로 달려 득점을 한 뒤 심판과 충돌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