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베스트 12와 감독 추천선수들을 포함해 가장 많은 올스타 선수를 배출한 구단은 KIA로 총 8명이 선출됐다. 뒤를 이어 삼성이 7명, SSG가 6명, Kt, LG, 키움이 나란히 5명, 두산, NC 4명 그리고 롯데, 한화가 각각 3명씩 선정됐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KBO 리그 최고의 별들이 ‘신한은행 SOL 슈퍼레이스’ 및 컴투스 ‘랜선 홈런레이스’ 등으로 팬들과 직접 함께한다.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3년 만에 열리는 올스타전에 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