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나 `안예림이 올리면 내가 때린다` [MK포토]

9일 오후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2022 여자 프로배구 홍천 서머매치 2일차 한국도로공사와 GS 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도로공사 배유나가 안예림이 올린 공을 때리고 있다.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홍천 서머매치는 GS 칼텍스와 KGC 인삼공사, 한국도로공사, 흥국생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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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원도)=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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