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LG전 방심할 수 없어` [MK포토]

27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김원형 SSG 감독이 진지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의 LG는 SS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