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SSG가 LG를 꺾고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했다.
SSG는 선발 모리만도의 호투 속에서 한유섬의 솔로포와 라가레스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다.
한유섬 등 SS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