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에서 KIA 김선빈이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61승 48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의 KIA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