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2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삼성이 두산을 꺾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삼성은 선발 백정현의 호투 속에서 피렐라의 투런포와 강민호의 1타점 등으로 4-1로 승리했다.
18전19기 끝에 첫 승을 한 삼성 백정현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2연패에 빠졌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