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는 22일 오후 7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2-23시즌 KBL 정규리그와 EASL에 참가하는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은 팬들에게 그동안의 준비과정을 소개하며 장도에 오르는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출정식은 2022-23시즌 시즌권 구매고객 및 서포터즈300 멤버십 가입자를 초청해 진행되며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022-23시즌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팬들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KGC는 22일 안양에서 새 시즌 출정식을 갖는다. 사진=KGC 제공
한편 출정식은 2022-23시즌 시즌권자 및 서포터즈300 멤버십 가입자에 한해 현장에서 명단 확인 후 오후 6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시즌권은 13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서포터즈300은 13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출정식 초청대상은 20일까지 시즌권 또는 서포터즈 멤버십 구매자에 한해서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