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2022시즌 최종전은 8일이 아닌 10일이다.
KBO는 4일 오후 취소 경기 재편성된 일정을 발표했다.
9월 16일 치러졌어야 했던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그리고 지난 3일 미뤄진 kt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일정이 재편성됐다.
올해 KBO리그의 최종전은 8일이 아닌 10일에 열릴 예정이다. 사진=MK스포츠 DB 먼저 LG와 kt의 잠실 경기는 9일에 치러진다. kt와 NC의 수원 경기는 10일에 열린다.
이로써 8일이 최종전이었던 2022시즌은 10일까지 경기를 치르게 됐다.
와일드카드전으로 시작될 포스트시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시점에선 빠르면 11일, 늦어도 12일에는 와일드카드전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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