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푸이그 `승리 하이파이브하러 가자` [MK포토]

2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포스트 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PO2차전에서 키움이 LG를 꺾고 1차전 패배에 설욕했다.

키움은 이용규와 이정후, 송성문, 김혜성, 김태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7-6으로 승리했다.

키움 이정후와 푸이그가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시리즈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