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만지는 이정후, 노려보는 최정 [MK포토]

'2022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31일 오후 인천 문학종합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 CMCC홀에서 개최됐다.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SSG는 김원형 감독과 최정, 한유섬이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통과하고 한국시리즈에 오른 키움은 홍원기 감독과 이정후, 푸이그가 참석했다.

미디어데이를 마친 후 키움 이정후가 우승 트로피를 만지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