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2사에서 키움 김태진이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