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구단주 ‘벽을 사이에 두고 팬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 [MK포토]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한국시리즈 2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폰트의 7이닝 5피안타 1실점의 호투속에 6-1 승리를 거뒀다. 최지훈은 투런홈런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SSG가 승리한 가운데 정용진 구단주가 팬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