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전희철 감독 ‘최준용, 나 말리지 마’ [MK포토]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캐롯의 경기가 벌어졌다.

전희철 SK 감독이 2쿼터 후반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자 최준용이 전희철 감독을 말리고 있다.

9승 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 캐롯은 SK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7위의 SK 역시 캐롯전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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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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