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안우진 ‘키움 최강 투수와 타자’ [MK포토]

2022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키움 이정후, 안우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