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산’ 펄펄 난 네덜란드, 데파이-블린트 연속 득점…전반 2-0 종료 [카타르월드컵]

‘맨유산’이 네덜란드를 이끌고 있다.

네덜란드는 4일(한국시간) 카타르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미국과의 16강 전반전을 2-0으로 마무리했다.

네덜란드는 전반 10분 멤피스 데파이의 선취 득점 이후 전반 추가시간에 데일리 블린트의 추가 득점으로 2-0 앞선 채 끝냈다.

네덜란드는 4일 미국과의 월드컵 16강전에서 ‘맨유산’ 데파이와 블린트의 연속 득점으로 2-0 리드 중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네덜란드는 4일 미국과의 월드컵 16강전에서 ‘맨유산’ 데파이와 블린트의 연속 득점으로 2-0 리드 중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덴젤 둠프리스의 멋진 패스가 2번의 득점을 만들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둠프리스는 데파이와 블린트의 움직임에 정확히 패스를 전하며 손쉬운 득점을 도왔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뛴 바 있는 데파이와 블린트의 연속 득점은 이번 월드컵 내내 믿고 쓰는 ‘맨유산’의 가치를 다시 높였다.

미국은 전반 2번 찾아온 절호의 기회를 놓친 게 아쉬웠다. 전반 2분 크리스천 풀리식, 전반 42분 팀 웨아의 슈팅을 네덜란드 골키퍼 안드리스 노퍼르트가 모두 선방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