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인 ‘로드FC 챔피언 탄생의 순간’ [MK포토]

굽네 로드FC 062 대회가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김태인(레드 글러브)이 다니엘 고메즈(블루 글러브)를 상대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김태인은 다니엘 고메즈를 꺾고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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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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