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표정에서 느껴지는 승리의 기쁨’ [MK포토]

21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KGC가 45점을 폭발한 엘리자벳의 원맨쇼 활약속에 세트스코어 3-1(26-24, 18-25, 25-21, 25-15)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KGC는 시즌 6승9패(승점19점)로 세트득실에서 앞서 4위로 올라섰다. 반면 IBK는 연패에 빠지며 5위로 내려갔다.

KGC인삼공사 선수들이 승리를 확정짓고 다 함께 모여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