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한희원 ‘승리의 포옹’ [MK포토]

23일 오후 수원 KT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수원 KT의 경기에서 KT가 한국가스공사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존스와 정성우, 양홍석 등이 공수에서 맹할약을 펼쳐 84-79로 승리했다.

KT 존스가 승리 후 한희원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