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 ‘삼성이 만만치 않아’ [MK포토]

2023년 1월 1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벌어졌다.

전희철 SK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0승 17패로 리그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4위의 SK는 삼성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