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김해란 ‘충돌로 아쉬운 실점’ [MK포토]

11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풀세트 까지 가는 접전 끝에 흥국생명에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해 4연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양효진과 정지윤, 황민경, 황연주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흥국생명은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마지막 5세트에서 흥국생명 김연경과 김해란이 수비 도중 서로 부딪히며 실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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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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