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목나경이 볼륨감 있는 몸매로 배구팬들 시선을 사로 잡았다.
IBK기업은행 치어리더 목나경은 17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브라톱과 핫팬츠 의상으로 드러난 군살제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IBK기업은행이 산타나가 양 팀 최다인 23점을 폭발시키면서 세트스코어 3-0(25-13, 25-23, 25-17)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블랙 브라톱과 핫팬츠 의상으로 건강미 뽐내는 목나경 치어리더.
군살제로 근육질 몸매.
반면 도로공사는 4연승에 실패했다.
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