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복 ‘밀어넣고 말겠어’ [MK포토]

19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우리카드 나경복과 현대캐피탈 오레올이 서로 볼을 밀어넣기 위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승점 32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현대캐피탈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2위의 현대캐피탈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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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서울)=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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