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선수들과 악수 나누는 전성현 [MK포토]

21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2-2023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캐롯의 경기에서 캐롯이 KGC를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올시즌 단 한 번도 KGC에 승리하지 못한 김승기 감독은 마침내 KGC전 승리를 맛봤다.

이날 경기에서 캐롯은 전성현과 로슨, 이정현, 김강선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5-65로 승리했다.

캐롯 전성현과 로슨이 승리 후 KGC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GC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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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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