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림 ‘매서운 스파이크’ [MK포토]

24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고예림이 상대 블로커를 앞에 두고 강타를 날리고 있다.

사진설명

김천(경북)=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