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경-최정민 ‘속공의 정석’ [MK포토]

26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페퍼저축은행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이 김수지(16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0(25-16, 25-19, 25-17)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IBK기업은행 김하경과 최정민이 속공을 연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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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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