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시간이 변경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일 알림을 통해 “도드람 2022-23 V-리그 5라운드 2023년 2월 11일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시간이 지상파 편성으로 인해 변경됐다”라고 전했다.
11일 두 팀의 5라운드 맞대결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기존 오후 4시가 아닌 오후 2시 15분에 열린다. 지상파 KBS2에서 경기를 볼 수 있다.
1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와 OK금융그룹의 경기는 경기 시간 변동 없이 기존 그대로 오후 2시에 열린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