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류현주 ‘마스크 벗고 매력 발산’ [MK화보]

2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5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20승 4패 승점57점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최근 2연패를 당한 현대건설은 외국인 선수 야스민의 허리 부상으로 빠진 빈 자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야스민은 지난해 12월 18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자리를 비웠고 이 기간 동안 현대건설은 10경기에서 6승 4패에 그치며 2위 흥국생명에게 승점 3점 차로 쫒기게 됐다.

사진설명

치어리더 류현주가 1세트 끝난 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나나, 법정에서 만난 자택 침입 강도에 분노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 영장 신청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오타니 연속 출루 2018년 추신수와 비교하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