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한나가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다.
하나원큐 치어리더 김한나는 4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 경기와의 경기에서 화사한 의상과 함께 농구팬들 살살 녹이는 애교 안무를 펼쳤다.
남다른 비율로 살살 녹이는 애교 미소 짓는 치어리더 김한나.
치어리더 김한나의 남심 녹이는 사랑스러운 미소.
귀여운 미모와 반전 볼륨감.
한편, 이날 경기는 삼성생명이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한 조수아(15점, 11리바운드)와 신이슬(11점, 8리바운드)활약을 앞세워 63-51 승리를 거두며 연승에 성공했다.
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